이름을 짓는 곳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에 맞는 이름의 역할을 설계하는 곳.
이름결은 이름을 짓는 곳이 아닙니다. 사주 원국, 대운, 부모의 흐름, 살아온 사건사고까지 본 다음에 그 사람의 삶에 맞는 이름의 역할을 설계합니다.
이름은 운명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삶의 흐름과 맞물리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이름이 사람을 만드는 게 아니라, 사람에 맞는 이름을 짓는 것이 이름결의 방식입니다.
불안 부추겨서 무조건 개명 권하는 거, 안 합니다. 이름이 진짜 걸릴 만한 구조인지부터 봅니다. 무료 예비감명으로 먼저 확인하고, 정밀이 필요하면 그때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이름을 짓기 전에 반드시 보는 세 가지. 이 세 축을 읽지 않고 이름부터 짓는 곳은 신뢰할 수 없습니다.
태어난 연·월·일·시의 여덟 글자. 타고난 장점과 약점, 성격의 결, 멘탈의 강약, 재능과 한계가 여기에 담깁니다.
이름이 놓일 외부 환경. 어릴 때는 부모, 결혼 후엔 배우자가 사주의 발현 방향을 크게 바꿉니다. 이걸 빼고 이름을 짓지 않습니다.
공부·직장·결혼·재물·사건사고가 어떤 시기에 어떻게 흐르는지. 힘든 시기가 올 때 이름이 받쳐주도록 설계합니다.
이름결이 이름을 설계할 때 반드시 지키는 네 가지 원칙.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기 마련. 이름은 장점을 더 돋보이게 하는 방향으로 설계합니다. 첫 번째 원칙입니다.
운명을 그대로 이름에 박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감명을 하면 나쁜 운도 같이 나옵니다. 이 부분을 바꿉니다.
100% 평탄한 인생은 없습니다. 대운이 흐르는 방향을 보고 힘든 시기를 받쳐주도록 이름을 설계합니다.
오행도 음양도 균형입니다. 다만 사주 구조에 따라 한쪽으로 편승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그건 판단의 영역.
사주를 보고 이름을 설계할 때 동시에 돌리는 분석 도구 여덟 가지.
일간 중심의 음양오행 분석, 십신·격국 확인
도화·역마·천을귀인 등 영향력 큰 신살의 위치 점검
10년 단위 대운과 1년 단위 세운의 흐름과 충합
발음의 자음별 오행(목화토금수)과 음양 분포
한자 획수의 합으로 본 길흉. 원형이정·외격까지 검토
한자의 부수·뜻에서 나오는 오행. 발음오행과 별도로 봄
이름을 주역 64괘로 풀어 흐름과 변화의 방향을 봄
한자를 부수로 분해해 글자 속에 담긴 의미와 기운을 읽음
카톡 접수부터 작명서 발송, 개명·출생 신고 안내까지 6단계.
카카오톡 채널 '이름결'로 상담 시작. 생년월일시와 현재 고민을 알려주세요.
생년월일시, 양력·음력, 성별, 현재 이름과 한자, 상담 목적을 정리해 접수합니다.
사주 원국, 신살, 대운, 성향 분석. 타고난 장점·약점과 흐름을 먼저 파악합니다.
81수리·자원오행·주역성명·측자파자를 종합해 후보 이름 3가지를 1차 제공합니다.
3일 안에 선별된 이름을 전달. 결정 후 작명서를 발송합니다.
개명 절차를 돕도록 법무법인을 소개하고, 출생 신고까지 안내합니다.
※ 상담 유형과 사주 구조에 따라 검토 범위와 소요 기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